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이미지 = 픽사베이]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2.89% 인상된다. 이에 따라 직장인 건강보험료가 월 평균 3399원씩 오른다. 지역 가입자도 가구당 매달 2756원씩 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
27일 보건복지부는 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2021년도 건강보험료율을 2.89%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은 현행 6.67%에서 6.86%로 올라가고, 지역가입자는 부과점수당 금액은 195.8원에서 201.5원으로 오른다.
이에 따라 내년 직장가입자의 월 평균 보험료(본인부담)는 11만9328원(올해 4월 기준)에서 12만2727원으로 증가한다. 직장가입자 보험료의 절반은 사용자 몫이므로, 직장인의 실제 부담은 월 소득의 3.43% 수준이다.
또, 지역가입자는 월 평균 보험료(세대부담)가 9만4666원에서 9만7422원으로 오른다.
앞서 건강보험료율 인상률은 지난 2019년 3.49%, 2020년 3.2%으로 3%대였다. 당시 정부는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3%대의 인상폭이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됐고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정부 국고지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가입자 단체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2%대로 인상률을 소폭 줄였다.
2%대 인상폭에 그친 것에 대해,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은 “보험료율 적정 인상을 통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나서야 한다. 다만 건강보험 재정 과소지원으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만큼, 정부가 재정 지원 상향에도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