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강화~계양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이 본격화된다고 27일 밝혔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약 2조 5천억 원을 투입해 강화군 갑곳리에서 계양구 상야동까지 31.5km를 잇는 대규모 사업이다. 민선7기 강화군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본 사업 추진을 위해 유천호 군수는 그동안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쳐 왔다. 지난 2018년 11월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과 안상수 예결위원장, 그리고 홍철호 전 국회의원(김포시을 당협위원장)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본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 왔고, 그 결과 같은 해 12월 이례적으로 본 사업에 대한 사전기본계획조사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사업은 2021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강화-서울 간 소요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되어 수도권에서 강화군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 제공 강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