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한국은행 홈페이지 캡처]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은 -1.3%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도 동결했다.
한은은 27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3%로 낮춰 잡았다. 이는 지난 5우러 전망치인 -0.2%보다 -1%포인트 이상 크게 하향 조정한 것이다.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5.1%), 1980년 석유파동(-1.6%)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성장률이다.
이같은 조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최근 다시 재확산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또 2021년 성장률은 2.8%로 전망했다. 한은은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4%, 2021년 상승률은 1.0%로 예상했다.
한편,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은 이날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한은 금통위는 지난 3월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0.75%로 내린 데 이어 5월에 0.5%로 내린 후 7월에 이어 8월에도 동결 결정을 이어갔다.
한은은 비교적 안정된 금융시장과 '과열' 상태인 부동산·주식 등 자산시장을 고려할 때 현시점에서는 금리 추가 인하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