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태백시청 전경]태백시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이 추가 공고됨에 따라, 태백시 주택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주택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가구에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주택 14가구에 태양광 설치 지원하였으며, 하반기 추가모집을 통해 태양광 약 15호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태양광 3kW 기준 설치비는 상반기와 동일한 502만 8천 원이다. 이 중 국비 251만 원, 지방비 100만 원이 지원되어 개인은 151만 8천 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사업승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태백시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된다.
오는 9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조기 마감한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로 주민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