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지난 14일 하성면 전류리 포구에서 두철언 농업기술센터소장과 한강어촌계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산자원 확보 등을 위해 어린 황복 40만 4천여 마리를 한강에 방류했다.
황복은 바다에서 자라다 알을 낳으러 강으로 올라오는 어류로 산란기에만 잡히며 맛이 좋아 고급 어종에 속한다.
산란기는 4월 말에서 6월 말이고 알을 낳으러 강으로 올라오는 4월 말에서 6월 말에 주로 잡힌다.
알에서 깨어난 어린 황복은 바다로 내려가 자라며 바닥에 붙어사는 동물이나 어린 물고기, 물고기 알 등을 먹는다.
이번 황복 방류로 수산자원 증강 및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이번에 방류된 황복 치어는 2~3년 후에는 자연산 성어로 성장해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한강을 찾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