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신트트라위던 트위터]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에서 뛰는 이승우(22)가 시즌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공격 포인트를 뽑아내진 못했다.
이승우는 25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헬 반 스타엔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오스텐데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승우가 처음부터 경기를 시작한 것은 올 시즌 처음이다. 겐트와의 개막전에는 후반 교체로 경기장을 밟았고, 안더레흐트와의 2라운드에선 결장했다.
이승우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 3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쪽 골대로 스치는 슈팅을 날렸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22분에는 골 지역 정면에서 상대 선수 3명과 뒤어키며 넘어졌다. 이때 심판은 이승우가 시뮬레이션 액션을 했다고 선언, 옐로카드를 내밀었다.
전반에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이승우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수비수인 조나단 부아투와 교체됐다.
두 팀은 한 명씩 퇴장당하는 등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득점 없이 경기를 끝냈다. 신트트라위던은 1승1무1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