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이미지제공 = 코카-콜라]듀얼브루커피, 조지아 크래프트가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듀얼케미를 선보인다.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카카오캐릭터와 위트있는 메시지를 담은 ‘조지아 크래프트 X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뜨겁게 내린 커피인 핫브루(Hot brew)에 콜드브루(Cold brew)를 결합한 듀얼브루(Dual brew) 커피다. 핫브루의 풍부한 첫 맛과 콜드브루의 깔끔한 끝 맛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470ml의 대용량으로 직장인 등 일과 중 자주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깊고 풍부한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지아는 카카오프렌즈와의 콜라보를 통해, 언어유희를 즐기고 멀티 페르소나에 열광하는 MZ세대∙직장인을 겨냥한 패키지를 블랙과 라떼 제품으로 각각 선보인다. 듀얼브루를 강조하는 ’커피는 듀얼!’이라는 문구가 커피 충전이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에 대입돼 소비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프렌즈들이 상황별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마시는 재미도 더했다.
먼저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 패키지에는 “머리가 얼얼! 커피는 듀얼!”, “느낌있는 비주얼! 커피는 듀얼!” 등 듀얼 브루를 강조하는 문구를 삽입했다. 땀 흘리며 열심히 근무하는 라이언과 커피를 즐기며 도도하게 걷는 네오 캐릭터를 함께 디자인해 상황의 재미를 살렸다.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패키지에는 “칼퇴근 리얼?”이라는 문구 아래 퇴근하는 프로도, “커피타임 컴히얼!”이라는 문구 아래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는 제이지가 등장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에디션은 언어유희 등 젊은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트렌드를 포착해 일상 속에서 커피가 필요한 순간들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직장인 대상 마케팅을 펼쳐온 조지아는 앞으로도 일상 속 색다른 휴식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숙성 커피 열매의 깊은 맛과 향을 담아낸 프리미엄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를 비롯해, 스타일리시한 패키지를 강조한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커피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 액상스틱’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