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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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출처 = 카타르 월드컵 공식홈페이지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오는 10월에 예정됐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이 내년으로 재차 연기됐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과 AFC는 상호 협의 끝에 올해 10∼11월 개최하려 했던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및 2023 아시안컵 예선을 2021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기된 경기가 언제 다시 열릴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AFC는 "아시아지역 2차 예선과 2023 아시안컵 예선 일정은 적절할 때에 발표한다"고 했다.
한국을 포함해 40개국이 참가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은 지난해 11월까지 팀당 4∼5경기를 치렀다.
경기 결과 한국은 2승2무(승점 8점)로 한 경기를 더 치른 투르크메니스탄에 승점 1점 뒤쳐진 H조 2위로 올라있다.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 북한, 레바논과 잔여 경기를 한 경기 씩 남겨둔 상태다.
남은 5∼6차전은 지난 3월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연기됐고, 상황이 더 심각해지면서 6월에 개최하려던 7∼8차전도 무기한 연기됐다.
AFC는 FIFA와 논의를 통해 올해 A매치 캘린더에 따라 3월 예정 경기는 10월에, 6월 예정 경기는 11월에 열어 2차 예선을 마치겠다는 계획을 6월 초 발표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또 한번 미뤄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