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원주시, ‘원주작가 해외 도시 문학 레지던시’ 참여 작가 모집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원주시는 지역 문학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원주작가 해외 도시 문학 레지던시’ 참여 희망 작가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향후 해외 문학 도시와의 일대일 상호 교환 레지던시 추진에 대비해 참여 의사가 있는 원주 작가 인력풀을 구성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원서를 사전 제...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이승훈)에서는 국가 암 검진사업을 통해 암으로 진단 받은 지역주민에게 건강보험료 납부기준에 따라 암치료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무료 암 검진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해당되며 작년 7월부터 추가로 폐암검진이 도입되면서 6대 암 검진을 실시하게 되었다.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은 만 2년 이내에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고 하위 50% 이하의 건강보험료를 내시는 분이나 의료급여수급자에 해당되시는 분에게 지원되나, 일반진료로 암이 발견될 때는 암 의료비가 지원 되지 않는다.
2019~2020년 현재 암환자 103명(건강보험 43명, 의료급여 30명,폐암 23명, 소아암 7명)에게 1억2500만원 의료비를 지원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야 완치율이 높기 때문에 건강할 때 통보 받은 안내문 확인을 통해 암검진을 받아야하고 제주시 서부보건소에서 암환자 의료비지원 및 재가암 등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이와 관련된 사항은 제주시 서부보건소 건강증진팀(☎ 728-413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