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이미지 = 픽사베이]제56회 전국추계대학축구 연맹전이 오는 12일(수)부터 28일(금)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1년부터 이번 대회까지 10년째 태백에서 개최되는 추계대학축구 연맹전은 우수 선수 발굴과 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대회 기간 중 숙식 등을 통해 태백 지역경제에 직간접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 태백시체육회, 태백시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며, 태백종합경기장을 포함한 8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운영되며, 사상 최다 팀인 82개 팀이 참가해 우열을 가리게 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막식은 생략되며, 이번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경기는 12일(수) 오전 10시 30분 고원1구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일부의 우려속에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대회 개최 전 선수단 및 임원에 대한 2주간의 발열 체크는 물론, 경기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 시스템 구축, 선수단 이용 숙소 및 식당에 대한 방역 관리 협조 요청을 완료한 상태다.
대회 또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며, 당일 경기 관련자 외에는 일체 출입을 금지한다. 모든 출입자는 발열 체크하며, 방역 관리 인원은 비닐 앞치마와 라텍스를 의무 착용한다.
또한, 한 경기가 종료되면 선수단 퇴장 완료 후 다음 경기 선수단이 입장하도록 하고, 경기중인 선수단과 심판 외 모든 입장자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 및 대회 준비, 경기 운영으로 코로나 감염의 위험성을 완벽 차단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러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