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57분경에 한전원자력연료㈜ 제2공장 기화실 내부에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로 현장 작업자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여 즉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및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고당시 서울 한국원자력의학원으로 후송되었던 부상자 2명은 방사능 피폭검사 결과 특이 소견이 없어 현재는 퇴원 및 각각 화상 전문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공장외부로의 가스 누출은 없었으며, 사고 현장주변 등 공장 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사건조사단은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와 같은 원자력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우리시에 신속하게 통보한다는 ‘원자력 안전협약(‘17.12.28. 체결)’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명과 함께 철저한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핵연료주기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