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의 많은 수재민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국제봉사단체인 356D지구 (총재 원종태)가 제천·단양지역에 수해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라이온스 356D지구는 충북에 본부를 두고 있는 라이온스로 제천·단양지역을 8지역(부총재 이범규)으로 분류하고 있다
제천·단양 지역의 라이온스회원들은 수해가 발생한 날 부터 매일 수해복구현장에 투입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타 지역 라이온스회원들도 제천지역을 찾아 힘을 보태고 있다.
제천단양 이범규 부총재는 “함께 봉사하는 라이온스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라이온스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든 달려갈 수 있는 국제봉사단체.”라며,
“라이온스 356D지구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힘써 지역사회 봉사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