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에서는 반려동물 수 증가와 함께 유실·유기동물의 발생 및 사회적 갈등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여름 휴가가 집중되는 8월에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동물등록제 대상 확대 및 유기·학대 시 처벌 강화 관련 법령 계도사항 및 반려견 에티켓(펫티켓)에 대한 중요성에 대하여 캠페인을 실시하며,
우리시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및 동물보호단체 등과 홍보반을 편성·운영하여 휴가철 사람이 집중되는 피서지, 휴가지 등에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원, 산책로 등 반려견을 동반한 반려인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 현수막을 활용한 동물학대 방지 메시지를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동물보호·복지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하여 동물보호 단체 등과 함께 주기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나가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도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