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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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 = 픽사베이]지난달 26일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 한국 프로야구(KBO)가 오는 11일부터는 관중 입장을 30%까지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로 제한했던 관중 입장을 프로 스포츠를 11일부터는 관중석 30% 규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방침은 ▲기아(KIA) 타이거즈 대 엘지(LG) 트윈스, ▲엔시(NC) 다이노스 대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대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에스케이(SK) 와이번스 대 케이티(KT) 위즈 전부터 적용된다.
다만 문체부는 아직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기 때문에 프로스포츠 단체에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 두기 준수, ▲경기장 내 좌석에서 음식물 취식 금지, ▲육성 응원 금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것을 요청했다.
또, 관중 규모 확대에 따른 경기장 방역상황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프로스포츠 관중석 10% 허용 이후, 초기 경기 운영에 미흡한 점이 있었던 사직구장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방역상태가 안정적이었고, 경기장을 통한 확산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관중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방역상황에 미흡한 점이 없는지 프로스포츠 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