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오전 집무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지원 사업에 선정된 3개 부서*에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편익을 증대시킨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적으로 혁신사례를 발굴・선정하고, 이를 시행하는 자치단체에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 19개 지자체(전국 228 자치단체)의 21건이 혁신사례로 선정됐는데 이중 제주도는 3건이 포함됐다.
제주도 생활환경과 ‘ICT를 활용해 똑똑하게 생활쓰레기처리’, 제주도 대중교통과 ‘대중교통 교통약자 대기 호출서비스’, 서귀포시 생활환경과 ‘시민만족! 행정만족! 생활쓰레기 배출처리시스템’이 혁신사례로 선정됐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수여식에서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상에 대한 축하와 함께 지속적인 혁신 사례 발굴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