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강원 춘천 의암댐에서 전복된 선박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오늘(7일) 오전 6시 재개됐다.
수색당국은 헬기 10대와 보트 27대, 드론 10대를 투입하고 소방·경찰·장병·공무원 등 인력도 전날보다 4백면 늘어난 총 1천386명을 동원해 남은 실종자 5명 구조 수색에 나섰다.
당초 의암댐부터 팔당댐까지로 예정했던 수색 범위도 서울 소방당국의 지원을 받아 잠실대교까지 넓혔다. 계속되는 폭우에 의암댐 하류에 있는 청평댐과 팔당댐의 수위가 높아지며 수문이 개방한 상태라 수색범위가 더 넓어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날(6일) 오전 11시 34분께 춘천시 서면 의암댐 상부 500m 지점에서 인공 수초섬 고박 작업에 나선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행정선(환경감시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되며 8명 중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중 곽모(68·남)씨는 전날 낮 12시 58분께 의암댐 하류 춘성대교 인근에서 탈진 상태로 구조됐으며, 비슷한 시간 가평 남이섬 선착장 인근에서 근로자 이모(68·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며칠간 내린 폭우로 유속이 매우 빠르고, 흙탕물에 시야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수색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