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최근 폐기물 불법소각 및 무단투기가 근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불법 행위가 근절될 때 까지 특별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김포시 관내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쓰레기를 불법으로 투기하거나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시는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과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 건설공사장, 산업단지, 농촌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과 계도에 나설 계획이다.
김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20,000여 명으로 특히 양촌, 대곶, 통진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미얀마 거주 외국인이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김포시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우즈베키스탄어로 된 전단지를 제작해 외국인 주민지원센터를 비롯한 외국인 단체와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식당, 슈퍼 등에 비치해 적극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며 폐기물 상습투기지역에 현수막을 부착해 폐기물 투기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 별도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평일 주․야간 상시 단속반 외에 휴일 및 취약시간대에도 특별단속반을 추가로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폐기물 불법소각 및 무단투기 행위로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수천만 원 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포시에 따르면 올해 불법 폐기물 투기, 소각, 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63건, 60,750천 원으로 이중 불법소각으로 인한 단속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건설자재로 사용된 폐목재를 땔감으로 잘못 알고 소각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많은데 가공되지 않은 목재를 난방시설을 갖추고 연료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만을 제외하고는 폐목재 소각은 모두 단속대상이 된다.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전단지를 제작해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하고 읍면동 반상회, 김포마루,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리장단, 남녀새마을협의회에 공문과 홍보물을 발송하고 김포시 페이스북 등 SNS로도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