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부산시청 전경]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몰과 배달주문을 선호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비용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소상공 업체 840곳을 선정・지원했으며 오는 하반기에 사업대상자 960곳을 추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온라인마케팅 활동비용을 50만 원 이상 지출한 소상공인이다. 8월 18일~31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600-1774, www.bepa.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되며, 온라인마케팅 활동 이미지와 지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요건 해당 여부를 확인, 1~2개월 내 50만 원을 직접 계좌로 입금해 준다.
이윤재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코로나 19로 급격히 늘어나는 온라인마케팅 비용의 부담을 완화할 목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사업비를 증액했다.”면서 “이로써 올해에만 1,800개 업체에 온라인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국내 광고시장은 13조 원 규모로 그 중 인터넷 광고, 모바일 광고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따라서 소상공인의 온라인마케팅 비용부담도 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