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연천군은 청산면 궁평 권역의 활성화를 위한 지역 현안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역 현안 현장토론회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지역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 박성남 연천부군수, 연천군청 국장(3), 담당관(2), 담당업무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된 현장토론은 ▲관광명소 조성, ▲상인회(주민공동체) 역량강화 지원, ▲군도 1호선(궁평리) 도로 확포장공사 개설, ▲자연취락지구 지정, ▲군장병가족(외부방문객) 이용업소 가격할인운동 및 서비스 활성화 추진에 대한 안건을 가지고 진행되었다.
또한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대표들과 현장에서 직접 논의하며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방법,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책 등의 의견을 활발하게 공유하면서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면밀하게 검토해 나가며 민·관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면 사업이 보다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 지역 현안 현장토론회의를 매월 둘째·넷째주 월요일에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