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이미지제공 = 부산시]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지역화폐 「동백전」이 오는 7월 28일부터는 NH농협카드로 현장 발급 및 온라인 발급 가능하다고 밝혔다.
부산지역화폐 동백전은 출시 당시에는 동백전 앱 외에는 하나은행에서만 현장 발급 가능했으나, 지난 5월 13일 부산은행 BC카드 출시를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보다 높인 바 있다.
이번 NH농협은행 동백전 카드 출시는 어르신 등 모바일 취약계층이 많은 농촌 지역에서의 발급 편의성을 보다 증진시켜, 고령층의 동백전 가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부산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월 한도 100만 원 10% 캐시백 이벤트를 4월 종료하였고, 5~6월에는 월 한도 50만 원 캐시백 6%, 7월부터는 구간별 캐시백 누적 10만 원 이하는 10%, 누적 10~50만 원 이하는 5%를 시행하고 있다.
향후, 부산시는 각 카드사를 통해 신규가입자 및 장기 미사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 GS편의점 일부 품목 1+1 행사 등 가맹점 자체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관광상품권 도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윤재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농협카드 출시로 모든 연령층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동백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안정적 사업 추진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