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올해 하수처리시설 사업과 관련해 국고보조금 13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에 국비를 추가로 확보한 사업은 울산슬러지자원화시설 건립사업(120억 원)과 방어진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10억 원)이다.
지난해 1월 착공한 울산슬러지자원화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497억 원(국비 295억 원, 지방비 202억 원)을 투입해 하루 200톤 처리규모의 하수슬러지처리시설을 오는 2022년 1월까지 증설하게 된다.
또 방어진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하루 10만㎥의 기존 처리능력을 하루 14만㎥으로 4만㎥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584억 원(국비 37억 원, 지방비 547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6월 착공해 오는 2023년 6월 준공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당초예산에 179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15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국비가 턱없이 부족함에 따라 환경부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을 수차례 방문해 국비 13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며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9월경 2020년도 환경부 4차 국비 조정 시에도 상북소호 소규모하수도 설치공사의 부족예산 20억 원도 추가 증액을 요청 할 계획이다.
만약 이 사업에 대한 국비도 확보되면 총 150억 원의 국고보조금이 추가로 확보돼 하수처리시설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