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 양사면 그라운드 골프장이 지난 23일 준공식을 가졌다.
양사면 그리운드 골프장은 생활체육시설이 부족한 양사면에 주민 건강 증진 및 여가활동을 위해 2,000㎡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준공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장 박용렬,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그라운드 골프장 준공을 축하했다.
그라운드 골프는 일반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혼합한 가족형 레저스포츠로 규칙이 어렵지 않아 누구든지 배우고 익힐 수 있다. 코트의 크기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아 좁은 장소에서도 상황에 맞게 코스를 선정할 수 있고 경기 인원수가 아무리 많더라도 포스트의 수를 조정해 참가자 전원이 모든 홀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
이경진 양사면 노인회장은 “그라운드 골프는 게이트볼과 달리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다”며 “그동안 그라운드 골프장이 없어 공터와 운동장에서 눈치를 보며 이용했는데 전용구장이 생겨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 강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