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은평구]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도심 속 열섬현상이 강하고, 자연경관이 부족한 지역에 시민들을 찾아가는 녹색 그늘인 움직이는 공원을 수색역 광장과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역 광장에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움직이는 공원은 다양한 화분과 특화 요소를 도입하여 도심 속 생활의 질을 향상하고 나아가 가변적 녹색경관을 창출하여 움직이는 공원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움직이는 공원은 대중이 이용하는 공간 중 높은 포장율과 낮은 녹지율로 인해 발생하는 열섬현상 완화 및 공원 녹지 인프라에 소외된 시민에게 찾아가는 천연의 그늘을 제공하고, 공원 조성 사업비를 절감하며, 포장을 철거하지 않고 녹지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공원, 광장 등 포장공간이 넓은 곳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하여 모바일 플랜터를 도입하였고, 이를 통해 도심 속 녹지율과 녹시율을 증진하여 경관을 향상하고, 기존 포장을 유지함과 동시에 가변적인 경관(Instant Landscape)을 창출하여 녹지조성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움직이는 공원 조성을 통해 다양한 규격 및 수종의 모바일 플랜터(이동식 수목)로 한뼘공원의 기능을 하도록 하고, 필요에 따라 움직여 공원 소외지역의 시민들에게 녹색 인프라(쉼터 및 경관 등)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