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 지난 18일 해외입국자가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올바른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당부하고 나섰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잘못된 마스크 사용의 대표적인 예로는 ▲코 노출 ▲턱에 걸치기 ▲마스크 표면을 만지는 행동 등이 있다.
마스크 착용 시에는 정확하게 코에 밀착되도록 착용해야 한다. 특히, 군은 실내에서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중이용시설에 들어갔을 땐 마스크를 생활습관으로 착용해야 한다.
한편, 군은 해외입국자에 의한 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입국 시 강화군 전용차량으로 자가격리 장소까지 이송하고 있으며,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강화군민이 해외에서 입국해 강화군에 머물 예정인 경우, 입국자 본인 또는 그 가족은 강화군보건소(☎032-930-3825)로 사전에 신고해야 한다.
관내 코로나19 현황 및 대응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강화군 카카오톡 채널과 홈페이지(www.gangwha.go.kr)를 통해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만으로도 코로나19 등 감염병 차단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된다”며 “건강과 일상의 삶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