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이임생 감독이 물러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주승진 수석코치에게 감독대행 맡기며 새로운 팀 만들기에 나섰다.
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차기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 주 수석코치가 팀을 맡아 대행 체제로 팀을 추스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 수석코치는 2010년 매탄중 코치를 시작으로 매탄고 감독과 수원 유스 총괄 디렉터를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프로팀에서 코치로 일해왔다.
지난해 초 수원 삼성의 다섯번째 감독으로 취임해 팀을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을 이끌었던 이임생 감독은 올 시즌 초부터 수원이 부진하자 계약 기간을 6개월 남기고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수원은 "긴밀한 대화 끝에 이 감독과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임생 감독에게서 지휘봉을 넘겨받은 주 수석코치는 2승 4무 5패로 8위에 머물러 하위 스플릿행 위기에 몰린 수원을 상위 스플릿으로 끌어올려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