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현재 추진 중인 동문공설시장 청년몰 조성사업과 더불어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활성화·확장사업을 추진한다.
동문공설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은 지난해 8월 동문공설시장이 청년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원(국비 12억5천, 지방비 10억, 자부담 2억5천) 규모로 동문공설시장의 유휴공간인 지하층을 활용하여 조성하고 있다.
점포 및 공용공간 등 기초기반시설 조성과 예비청년상인 교육, 전문가 컨설팅, 공동마케팅 등 청년상인 육성 지원을 통해 20여명 이상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생기발랄」은 올해 6월에 ‘20년도 청년몰 지원사업 추가모집(3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억 4천만원(국비 2억 2천, 지방비 2억 2천) 규모로 기존 조성되어 있는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의 공용 및 기반시설의 보완 공사와 경영분석, 상품개발, 협동조합 운영 지원 등 청년몰의 자생력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전통시장 내 청년몰이청년상인 인큐베이팅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전통시장 및 주변 상권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