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울산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울산시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7월 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6월 24일(수)부터 7월 15일(수)까지 총 4회 실시된다.
복지여성건강국(6월 24일, 요양병원․유흥․음식점), 문화체육관광국(7월 1일, 도서관․종교․체육시설)에 이어 이날 캠페인은 3회째다.
주요 방역 시설은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55개소이다.
울산시는 시장별 자체 소독 장비를 갖추어 시장 외부 방역 및 상가 점포 내부 방역을 실시한다.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날 오전 젊음의 거리에서 시 일자리경제국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노경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여시장’은 릴레이 캠페인 참여뿐만 아니라 상시 방역체계를 갖추어 정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