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020년 7월 1일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신고 기준이 변경된 것과 관련, 해당 사업장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휴게 및 일반음식점의 신고 기준이 영업장 면적 300제곱미터 이상에서 200제곱미터 이상으로 변경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억제 및 감소시키기 위해 2019년 12월에 관련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장의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각 구청 환경녹지과에 제출해 신고를 득해야 하며, 해당 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다량배출사업 점검 등을 통해 미신고한 사업장이 모두 신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관련 사업장의 자발적인 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