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을 알립니다.경기 안산시의 한 유치원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발한 데 이어 용혈성요독증후군(HUS·일명 ‘햄버거병’) 증상을 보이는 원아까지 다수 나오자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전수 점검을 지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안산 A 유치원에서 다수의 어린이가 햄버거병으로 투석 치료를 받은 사고를 보고받은 뒤 우려를 표하면서 관계부처에 집단 급식시설이 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전수 점검을 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유치원을 소관하는 교육부는 당국자가 공개 사과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급식시설이 있는 유치원을 전수 점검하기로 했다.
앞서 안산 상록구 소재 A 유치원에서는 지난 16일부터 원아와 가족 등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A 유치원 관련 식중독 유증상자는 102명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A 유치원에서 집단 식중독 사태가 터진 지 열흘 만인 이날 첫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공개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