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상반기 확보된 도로보수 예산 17억원을 우선 시급한 동지역 주요 간선도로인 번영로, 일주서로, 노연로 등에 집중 투입하여 도로보수 공사를 완료하였다.
해당 도로의 이용 불편 사항은 어느 정도 개선되었으나, 아직까지 제주시 읍․면지역 시도․농어촌도로와 동지역 이면도로의 도로 이용 환경 개선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여 포장 노후로 인한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제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3,987개 노선, 21㎢ 포장 도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유지․관리하기 위해서는 매년 1㎢ 정비가 필요하고 이에 따른 매년 180억원 보수예산이 필요하지만, 매년 필요 예산의 20~30%만 편성되고 있어 파손지 누적․가속화 및 교통안전사고 발생 등 시민 통행 불편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도로의 체계적인 관리 및 적기 도로 보수를 위해서 금번 추경편성 시 79억원을 요청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예산 확보가 불투명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시는 해마다 도로 포장․보수 예산부족으로 도로이용 불편 민원이 쌓이고 있는 만큼 도로 보수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서는 꾸준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관련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긴급한 도로 먼저 보수공사를 실시하여 동절기에 접어들기 이전인 10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