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갑룡공원 조성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사업현장을 찾은 유천호 군수는 안전경제산업국장, 공사관계자 등과 함께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준공 후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 등을 점검했다.
강화읍 갑곳리 441-1번지 일대 12,154㎡ 규모로 조성되는 갑룡공원에는 사업비 78억 원을 투입해 문화광장, 야외스탠드, 숲속정원, 물놀이 놀이터, 산수원폭포, 다목적운동공간, 산책로 등 주요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 공정률은 80%로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마감 공사가 한창이다.
유천호 군수는 “갑룡공원이 준공되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마련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향상과 건강 증진 등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는 도심 속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갑룡공원 외에도 도심 속 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신문리 505-3번지 일원, 103,240㎡ 규모의 남산공원, ▲관청리 51번지 일원, 82,661㎡ 규모의 관청공원 ▲관청리 산39-8번지 일원, 10,090㎡ 규모의 북산역사공원 등을 조성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