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오늘(18일)부터 한 사람이 살 수 있는 공적 마스크가 10장으로 늘어난다.
기존에 19세 이상은 일주일에 3장, 등교 개학을 시작한 18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자)는 5장까지 구매 가능했다. 구매 한도가 늘어나면서, 지난 15일부터 어제 사이 3장을 샀다면 이번 주 안으로 나머지 7장을 살 수 있다.
다만,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마스크를 사러 갈 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가족이나 장애인, 요양병원 환자 등을 위한 마스크 대리구매 시에도 필요한 서류를 가져가야 한다.
공적 마스크 판매처는 약국과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 등으로 동일하다.
한편,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자가 공적 판매처로 출고해야 하는 의무공급 비율은 '60% 이상'에서 '50% 이하'로 조정됐다. 이는 민간 시장에서 유통되는 비말 차단용 마스크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함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입자 차단 능력이 뛰어나면서도 통기성이 좋은 비말 차단용 마스크가 새로운 품귀 마스크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