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자료제공 = 사람인]관리직 종사자는 월 평균 859만원으로 1억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는 데 반해 서비스 종사자의 월급여액은 월 평균 200만원을 겨우 넘는 수준으로 격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통계청의 2014년과 2019년 직종, 성별, 임금 및 근로조건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관리자의 월급여액은 평균 859만원으로 전 직종 중 1위를 차지 했으며 2014년 대비 39.2% 상승했다.
서비스 종사자의 월급여액이 203만원으로 5년동안 30만원 오른 것과 비교하면 무려 8배나 더 올랐다.
전 직종 평균 월급여액인 326만원과 비교해도 2.5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월급여액 2위는 ▲정보통신 전문가 및 기술직, ▲법률 및 행정 전문직 등이 포함된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로 평균 월 급여액은 369만원 이었다. 3위는 ▲경영 및 회계 관련 사무직, ▲법률 및 감사 사무직 등이 포함된 ‘사무 종사자’(358만원)였다. 이밖에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296만원), ‘판매 종사자’(290만원),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290만원),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240만원), ‘단순노무 종사자’(210만원)의 순이었다.
전 직종 중 월급여액이 가장 낮은 직종은 ‘서비스 종사자’(203만원)였다. 2018년까지 100만원대이다가 2019년 처음으로 200만원대에 진입했다. 하지만 여성 서비스 종사자의 경우 182만원으로 여전히 월 200백만원의 선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과 비교한 전 직종 평균 월급여액 상승률은 18.3%였다.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관리자(39.2%)를 비롯해 △단순노무 종사자(28.3%),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22.5%), △사무 종사자(19.1%)가 전 직종 평균 월급여액 상승률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 직종 평균 월급여액의 남녀 격차는 43.2%였다. 남녀 간 월급여액 격차가 가장 큰 직종은 △판매종사자로 남성이 여성보다 53% 높아 두배 이상 차이가 났다. 다음은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51.2%),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50.1%), △서비스 종사자(42.8%), △사무 종사자(42.4%), △단순노무 종사자(28.7%),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24%),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21.7%), △관리자(20%)였다.
한편, 직종별 평균연령은 관리자가 52.2세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단순노무 종사자(50.7세), △서비스 종사자(47.6세),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44.8세),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44.8세),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44.4세), △사무 종사자(40.8세), △판매 종사자(40.4세),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39.3세)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