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제공 = 제주시]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은 2020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일환으로 새로운 독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진행한 「책이 있는 모든 순간」사진 및 일러스트 공모전의 우수작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일러스트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책을 사랑하는 전국민의 큰 관심과 참여로 사진 부문 367점, 일러스트 부문 183점 등 총 55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문별 외부 전문가 3명, 총 6명을 위촉해 주제 적합성, 홍보 활용성, 소재 독창성, 대중 공감성 등을 종합, 블라인드 작품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시상내역으로는 부문별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책사랑상 10점 등 부문별 20점, 총40점의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는데 사진 부문 최우수상은 허균(서울)의 ‘수불석권 하겠습니다!’, 일러스트 부문 최우수상은 소희(경기도)의 ‘일상 더하기 책은 상상’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은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가 출품되어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 공모전의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당도서관은 선정된 작품으로 사진 및 일러스트 전시회 개최뿐만 아니라 엽서 및 책갈피 등 대한민국 독서대전 굿즈를 제작해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