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도서관(관장 서정남)이 6월 16일부터 울산지역의 ‘책바다 국가상호대차 서비스(이하 책바다 서비스)’ 회원이 부담하던 택배비 일부를 지원한다.
책바다 서비스는 자신이 가입한 도서관에 원하는 자료가 없는 경우 다른 도서관(타 지역 포함)이 소장 자료를 가입 도서관으로 배송해주는 제도이다.
울산지역에는 21개 공공도서관이 책바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 시행 전에는 울산지역 책바다 회원이 왕복 택배비(공공도서관 자료 4,500원, 대학도서관 자료 4,900원)를 전액 본인이 납부함에 따라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울산도서관은 16일부터 울산지역 21개 공공도서관 책바다 회원을 대상으로 신청 건당 3000원의 택배비를 지원한다.
이럴 경우 공공도서관 소장 자료는 1,500원, 대학도서관 소장 자료는 1,900원의 택배비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택배비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료 접근성을 제고하고 책바다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