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공모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8억 원을 확보, 2020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50억 원 규모 사업 공모에 시는 현장조사와 사고유형 분석, 체계적인 계획 수립 등의 노력을 기울여 선정됐다.
국가 공모사업인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은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SS)자료 등의 기준에 따라 자전거 사고발생 다발지역의 안전시설 등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사업선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고양시 지축동에서 양주로 연결되는 일영로(지방도 371호선)이며, 시는 LH에서 시행 중인 지축택지개발지구 종점에서부터 오금상촌공원까지 연장 0.8km의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자전거 이용자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시설이 조성되면 향후 고양시의 숨겨진 관광지와 자연휴양지 등을 자전거를 타고 둘러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전거 사고위험과 이용 불편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을 받아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