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광주시]광주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노인양로·요양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등 노인거주시설 33개소와 장애인거주시설 24개소 총 57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코로나19가 수도권 감염으로 이어지고 관내 위치한 요양원에도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까지 확진환자로 이어지고 있어 이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특별점검에서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관리책임자 지정, 비상연락체계 현행화,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여부, 발열체크 여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직원 업무배제 및 방문객의 출입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 했다.
또한,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장소 및 물건 등에 대한 청소, 소독 및 시설 내 공기정화를 위해 주기적인 환기 실시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이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는 한편, 6월 1일 이후 신규 입소자는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인 후에 입소할 수 있도록 입소절차를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시설 입소자들은 이미 기저질환을 지닌 어르신들이 대부분이라 감염이 되면 치명적”이라며 “앞으로도 방역수칙 준수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