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경북 포항시의 한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등교 개학 이틀 만인 지난달 22일 오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학생은 폐에 심각한 손상이 발견됐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다.
포항북부경찰서와 포항시는 고3인 A군이 지난달 20일 등교한 후 '몸에 힘이 없다'며 조퇴한 이후 집에서 머물다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9일 밝혔다
A군의 아버지는 침대에 누워있던 A군이 잠을 자는 줄 알고 출근했고 이후 집을 방문한 사촌이 A군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A군은 폐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며, 허벅지 등 몸 여러 곳에서 멍 자국도 발견됐지만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자살이나 타살을 의심할 단서나 정황을 찾지 못한 상태다.
방역 당국은 A군 사체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했지만 음성 판정을 내렸다. A군과 접촉한 의사는 격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