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이미지제공 = 기상청]오늘(8일) 새벽 0시 52분 10초경 경북 김천시 남남서쪽 17km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01도, 동경 128.0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 지진의 계기진도는 경북, 전북, 충북 지역은 3, 경남 지역은 2로 관측됐다.
계기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높은 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진동을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며, 계기진도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한편, 최근 한반도에서 지진이 관측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달 3일 밤에도 전남 해남군 서북 서쪽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특히, 같은 지점에서 8일동안 39차례에 달하는 지진이 잇따라 우려를 낳았다.
또한 지난 달 11일에는 북한 강원 평강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해 수도권과 강원에서 진동을 감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