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0년 열두 달 작가와의 만남’으로 오는 13일 「어느 날 중년이라는 청구서가 날아왔다」의 저자 고명한 작가를 초청해 “행복한 중년을 위하여”를 실시간 화상 강좌로 개최한다.
당초 도서관 세미나실 집합 강좌로 예정돼 있던 이번 강좌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우려에 따른 도서관 임시휴관으로 집합강좌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대안으로 마련된 것으로 수강생은 도서관을 방문하는 대신 실시간 쌍방향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각자 편한 장소에서 작가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소영만 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임시 휴관 연장 중에도 시민들에게 인문학 프로그램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환 운영을 결정했으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오는 13일(토) 14시부터 2시간 동안 ‘중년에 찾아오는 변화들에도 불구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잃지 않으며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화 또는 온라인 설문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