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최근 배출량이 늘고 있는 폐LED 조명을 재활용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ED조명은 전기료가 적게 발생하고 사용 수명이 길다는 장점 때문에 지난 2011년부터 보급량이 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폐LED 조명 배출량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지만 분리배출과 회수·재활용에 대한 기준이 없어 대부분 단순 폐기 후 매립하거나 소각되고 있어 재활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김포시는 지난 4월 환경부 주관 하에 폐LED 재활용업체 간 협약을 체결해 재활용 사업 추진에 나섰다.
협약기간은 오는 8월 17일까지로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기존 폐형광등 수거함에 폐LED 조명도 함께 분리 배출하면 되며, 이후 관할 수거업체에서 수거 후 폐형광등과 폐LED를 따로 보관하면 재활용 업체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회수한다.
분리수거된 폐LED 조명은 재활용 업체에서 플라스틱, 알루미늄 등을 재활용함과 동시에 발광 칩에서 은, 구리 등의 유가금속을 추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