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20일 김포시에서 개그맨 강성범과 가수 현진영이 진행하는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방송이 촬영됐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하며 소비를 진작하는 캠페인으로 유튜브와 아프리카TV로 생중계 진행된다.
강성범과 현진영은 이날 사우(김포시청)역 인근의 상가를 돌며 '김포페이'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했다.
줌바댄스 학원과 건강원, ‘아름다운가게’를 연이어 방문하며 다양한 재난기본소득 사용처와 효과에 대해 놀라워했다.
재난기본소득의 경기진작 효과는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1,00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로도 확인된다.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던 지난 2월, 3월의 매출은 종전의 66%에 그쳤지만 4월 초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후 18%나 뛰어오르는 등 종전 매출의 79% 수준으로 회복됐다.
한편 김포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도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15만 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