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시 보건소(소장 강희숙)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만 50세 이상 퇴직 전문 인력인 간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인 ‘치매조기검진단’을 출범하고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조기검진단은 치매 위험이 높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상담, 치매선별검사 실시와 인지저하 어르신들이 치매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정서적 지지, 조호물품 제공, 인지기능 강화활동 등 지역 내 치매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현재 최소한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향후 상황을 고려해 각 가정, 마을 경로당 등 찾아가는 치매관리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이번 퇴직 경력인력 고용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과 동시에 돌봄 사각지대 등 찾아가는 치매관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치매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절감과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