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인제군이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군은 오는 6월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지를 중심으로 사전점검과 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은 앞서 3월부터 4월까지 인제군, 인제경찰서, 인제수중구조대 합동으로 내수면 물놀이 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물놀이 관리지역 35개소, 위험지역 8개소를 지정했다.
이달 말까지 4천 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물놀이 안전시설을 설치 및 정비할 계획으로, 특히 물놀이객이 많이 찾는 합수모래유원지 외 2개소에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전년도 대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두 배로 확대 채용하였으며, 선발된 안전관리요원 80명은 오는 28일과 29일 사전 안전교육을 수료 후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 물놀이 재난취약지역에 배치된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사전교육은 인제소방서에서 1차, 2차로 나눠 구명장비 사용 요령 및 심폐소생술, 기본응급처리법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지역 등 물놀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해 휴가철 물놀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