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울산광역시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주관으로 정부사업인‘코로나19 휴업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소재 소상공인 점포 중 코로나19로 2020년 1월 20일 이후부터 공고일(5월 25일) 전까지 휴업 신고한 점포와 2020년 창업한 점포이다.
지원 규모는 307개 업체이며, 초과 접수될 경우 1순위로 임차보증금이 5,000만 원 이하인 영세 소상공인 중 임차보증금이 적은 순으로 선정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최대 100만 원)이며 임대료, 인건비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울산광역시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절차는 서류 접수, 물품 구매, 대금 정산 등으로 진행되며, 선정자는 6월 22일에 발표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창업을 하거나 코로나19로 휴업을 한 소상공인이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매출감소를 증빙하기 어려워 지원에서 누락이 되는 경우가 있어, 창업‧휴업점포 재개장 지원을 위해 별도로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 사업으로 재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달부터 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에서 신청 접수 중인 울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점포 지원사업’에는 총 48개소가 신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