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연구하고 있는 「어미개불」]인천시(시장 박남춘) 수산자원연구소는 26일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수산종자연구소와 수산생물(개불)에 관한 지역적 생태·환경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공동연구는 개불 등 갯벌 정화능력을 가진 해양생물을 이용한 갯벌생태계 복원·관리 및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한 것으로 사육환경에 따른 개불의 생태변화 및 지역별 성성숙 주기연구 등 생태, 환경 전반에 걸친 것이다.
현재까지 개불에 관한 연구는 미비한 실정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수산자원의 증대 및 보존과 수산자원의 관리기반을 마련하고 개불의 생태·환경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대량양식체제를 구축하여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인천과 경기도 연안의 바지락 자원양이 감소한 지역에 자연적으로 개불 서식지가 조성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바지락 대신 주 수입원이 되었고 점차 개불양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광일 수산자원연구소장은 “해양환경 및 생태계 변화에 대응해 친환경적인 해양생태계 복원·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하여 우량의 수산종자 생산·방류뿐만 아니라 새로운 양식품종 개발 등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