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3일자 경기도지사의 유흥시설(유흥주점 및 콜라텍 등) 집합금지 명령 연장과 함께 명령 대상에 단란주점이 추가됨에 따라 23일부터 6월 7일까지(2주간)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57개소를 대상으로 집합금지 명령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도권 클럽발 집단감염이 확산 양상을 보임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시는 집합금지 명령 발표 당일(5월 23일) 즉각 영업주에게 관련 사항을 문자로 안내함은 물론, 야간에는 경찰과 함께 관련시설을 방문해 기존 유흥 시설 명령 이행 확인과 단란주점 영업주에게 집합금지 명령 안내문을 고지하고 업소 전면에 집합금지 명령서를 부착했다.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주는 「감염병예방법」 제80조 제7호에 따라 고발조치(300만 원 이하의 벌금) 될 수 있으며, 특히 위반에 따른 확진환자 발생 시에는 조사, 검사, 치료비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한 손해배상(구상권) 청구의 대상이 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집합금지 명령 이행에 영업주의 적극적인 협조와 당부를 부탁드리며, 오는 6월 7일까지 관련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