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청년 소통대상' 광진구, 청년이 직접 정책 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래 광진을 이끌어 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광진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형 소통 기구로, 2020년 처음 출범한 이후 정책 발굴, 구정 활동 및 행사 참여 등을 수행하며 행정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 이번 제4기 청년...
▲ [사진=홍보포스터]진천군립생거판화미술관이 오늘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김억의 국토서사’展을 통해 50여점의 판화 작품을 선보인다.
산업화로 인한 생태계의 급속한 변화와 소멸돼 가는 농촌과 천연자연을 주로 작품화 하고 있는 김 작가는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목판화로 전향해 다수의 작품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작가의 작품은 현장스케치, 사진 등을 통해 장소의 특징을 압축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마치 고지도나 진경산수화, 항공사진을 보는 것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미착용자나 단체관람 고객 등은 입장이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