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집무실에서 부하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오늘(22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부산 경찰청에 비공개 출석했다. 사퇴한 지 29일 만이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오전 8시쯤 관계자와 함께 차량을 타고 부산경찰청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오 전 시장의 공개 소환 여부를 검토했지만 오 전 시장 측이 소환 시 입장 표명을 거부함에 따라 사실상 비공개 소환 방침을 세웠다.
오 전 시장은 지난달 23일 여성 공무원을 성추행한 것과 관련해 사퇴 기자회견 뒤 시장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사퇴 시기 조율 등 각종 의혹이 불거졌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경남 모처 등에서 칩거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 여론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