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와 ㈜에스렘랩은 5월 21일 오후 2시 시청 경제부시장실에서 ‘2차전지 양극소재 생산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투자 양해각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주)에스엠랩의 신규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공장 건설을 위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주)에스엠랩은 신규 투자 사업장에 울산시민을 우선 고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조해 나간다.
리튬이차전지의 핵심 소재 중 하나인 양극소재를 개발·생산하는 (주)에스엠랩은 이차전지 수요 증가에 따라 생산시설 확대를 계획하였고, 2020년 상반기 내 기존 울산사업장 인근 신규 매입 부지에 400억 원 규모의 생산라인 증설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극소재는 이차전지의 용량과 수명에 큰 영향을 주는 핵심 소재로서 대표적인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에스엠랩은 울산을 대표하는 대학인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학내 벤처기업으로 출발하였으며, 조재필 대표이사도 울산과학기술원 현직 교수로서 이차전지 분야의 세계적인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연구자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주)에스엠랩은 지난해 9월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울산 하이테크밸리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이차전지 관련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으로 인정받아 향후 전지․소재산업 분야에 입지를 굳혀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